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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별의 아이 1216, oil on canvas, 24.2x33.4cm, 2025.jpg

홍일화 Hong Il hwa《별의 동화 La Fable des Étoiles》2026. 1. 6 – 2. 14

홍일화는 오랫동안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한 질문에서 작업을 출발해 왔다.

 

프랑스에서 약 20년에 걸쳐 이어진 인물화 연작에서 그는 얼굴이라는 가장 사회적인 표면을 통해 정체성의 불안정성을 탐구해 왔다.

화장과 치장, 변장과 성형으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얼굴, 이름과 국적마저 유동적인 시대 속에서 “진짜 나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작가의 지속적인 화두였다. 이는 타인의 시선 속에 존재하는 나와 스스로 인식하는 나 사이의 간극으로 드러났고, 화면 위에서는 ‘마스크’라는 형상으로 시각화되었다.

ON VIEW

홍일화 Hong Il hwa
《별의 동화 La Fable des Étoiles》
2026. 1. 6 – 2. 14

Opening Reception:
2026년 1월 8일(목) 오후 5시
Artist Talk
-‘별의 동화’는 어디에서 시ㅡ작되었을까?
2026년 1월 15일(목) 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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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화 Hong Il hwa《별의 동화 La Fable des Étoiles》
2026. 1. 6 – 2. 14

아트 살롱 드 아씨 갤러리는 오는 2026년 1월 6일부터 2월 14일까지 홍일화 작가의 개인전 《별의 동화 La Fable des Étoiles》를 개최한다. 자연의 신비와 그 안에 깃든 생명에 대한 서사를 작가적 상상력을 더하여 회화로  풀어내는 자리이다. 지난 2024년 6월 개인전 《햇살의 표기법》을 아트 살롱 드 아씨 갤러리에서 개최 한 바 있으며, 이어 이번 전시는 인물화에서 숲으로, 숲에서 인물의 등장으로 새로운 여정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신작이 공개된다.

프랑스와 한국을 오가며 작품 활동을 이어온 홍일화는 숲과 자연에서 얻은 감각적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과 자연의 공존이라는 주제를 지속적으로 탐구해 왔다. 숲에서 마주한 빛은 작가에게 상상의 문을 여는 출발점이 되었고, 그 기억은 화면 위에서 판타지적 풍경으로 변주된다. 경험과 호기심, 그리고 상상력은 그의 회화를 관통하는 핵심의 원동력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오랜 시간 이어온 인물화 작업의 연장선 위에서, 다시 인물이 등장하며 한층 깊어진 새로운 인물 회화를 선보인다.

05.  Interface 1210, oil on canvas, 81x100cm, 2025.jpg
02. 새의 정령 1215, oil on canvas, 100x100cm, 2025.jpg
04. Interface 1208, oil on canvas, 73x100cm, 2025.JPG
06. 별의 아이 0904, oil on canvas, 24.2x33.4cm, 2025.jpg
PAST EXHIBITION

2025  전시

Art Salon de H는 새로운 프로젝트로 “New Generation”을 선보이며, 1990년대에 태어난 신진 작가들에게 주목하고, 회화의 서사에 대한 새로운 의지를 가지고 2025년의 시작을 밝혔다. 이어지는 두 번째 프로젝트로는 네 명의 여성 작가를 초대하여, 〈스포트라이트 아래에 서 있는 네 명의 여성 작가〉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2024 전시

아트 살롱 드 아씨의 Duo Exhibition 프로젝트

2024년 아트 살롱 드 아씨는 개관 프로젝트 <살롱 드 아씨와 파리 친구들>에 이어, 두 번째 프로젝트로 <아트 살롱 드 아씨의 Duo Exhibition>을 4회에 걸쳐 진행하였습니다.

아트 살롱 드 아씨의 개관 프로젝트 < Art Salon de H와 파리 친구들 >

이번 Art Salon de H 개관 프로젝트는 프랑스를 넘어 세계적으로 뻗어 가는 화가, 조각가, 사진가, 판화가 등 9명의 작가들의 작품들을 소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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